보호자가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발작 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발작 영상은 의료진이 실제 움직임, 눈의 방향, 얼굴 변화, 팔다리 움직임, 발작 지속시간 등을 확인하는 데 유용할 수 있습니다.
영상 촬영보다 아이의 안전과 호흡 상태 확인이 항상 우선입니다.
발작 중 호흡곤란, 청색증, 심한 의식저하가 있거나 평소와 다른 심각한 상황이라면 촬영을 계속하기보다 즉시 응급대응을 시행해야 합니다.
본 FAQ는 KCNQ2 환자와 가족의 질환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. 개별 환자의 진단, 검사결과 해석, 약물 변경 및 치료 결정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.